• 최종편집 2026-09-07(월)
 

1,443억원 규모의 민간 자본이 투입되는 새만금 ‘챌린지테마파크’가 28일 부안군 변산면 일원에서 기공식을 개최하며 그 시작을 알렸다.

 

챌린지테마파크는 2027년 상반기 개장을 목표로, 올해 말 부지 조성을 시작해, 2024년 건축물 인허가 과정 등을 거쳐 본격적인 착공 후, 2026년 공사를 마무리한다.

 

기공식에는 홍인기 도 새만금개발과장, 김만기 전라북도의회 부의장, 박영기 새만금위원회 민간위원장,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, 권익현 부안군수, 김광수 부안군의장 및 기업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, 챌린지테마파크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참석자 축사, 테이프 자르기(컷팅), 발파 등으로 진행됐다.

 

챌린지테마파크는 ‘새만금 방조제 명소화’ 사업을 시작으로 국제적인 관광명소개발 계획이 발표된 후 공모를 통해 민간투자가 실현된 첫 번째 사업으로, 지난 11월 6일 제31차 새만금위원회에서 원안 의결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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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류형 관광시설 ‘새만금 챌린지테마파크’ 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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