□ 국토교통부(장관 김윤덕)는 다가오는우기철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4일(목)부터 7월 31일(금)까지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.
※ 강수량 3개월 전망(기상청, ‘26.5.23.) : 6~7월은 평년보다 대체로 많고, 8월은 평년과 비슷
ㅇ점검에는 국토교통부,지방국토청,공공기관,민간전문가 등12개 기관*,9백여 명이 참여하며,이번점검 대상은6~7월 우기철에 대비하여보다 철저한 안전관리가 필요한전국 약 3천여 개 건설현장**이다.
*국토교통부(건설안전과),지방국토관리청(5개),한국도로공사,한국토지주택공사,국가철도공단,한국공항공사,인천국제공항공사,국토안전관리원
** (규모별) 50억↓(57%), 50~300억(26%), 300억↑(17%)/ (용도별) SOC(51%),아파트(26%),건축물(23%) 등
□ 주요 점검사항은 우수 침투로 인한 사면유실·지반약화,강풍 위험 등우기특성을 감안해△우기철안전관리 및 수방대책 적정성,△배수체계 정비 및 축대·옹벽 등취약시설 사전조치여부,△절토부·성토부 및사면 관리상태,△강우 시 콘크리트 타설 여부,△타워크레인 전도방지 등강풍 대비책 등이다.
ㅇ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흙막이 지보공사, 터파기 및 절토·성토 공사,배수공사 등위험공사 대상 점검은외부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실시하고,△’26년1분기사망사고 발생 건설사의타 공사현장, △도심지10m이상 굴착공사 현장,△공공기관 발주현장에 대한특별점검도 병행한다.
□ 점검결과,부실시공 및 안전·품질관리 미흡 등위반행위 적발 시에는벌점·
과태료 부과, 수사 의뢰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예외 없이엄중 조치할 방침이다.


